한글 이름은 그대로 두고, 한자만 변경하여 신고한 날이 바로 오늘이다. 이름 생일!
개명 신청은 작년 4월에 마쳤는데 개명 승인(?) 받고 나서 따로 변경 신청을 안하고 오늘에서야 함.
덕분에 늦게 했다고 과태료 4만원이나 냈다. ^^…ㅎㅎ.. 과태로 나오는건 사전에 안내를 받았어서 알고 있었는데 원래 5만원이라는데 이케 비쌀줄은 몰랐움.. 해봤자 한 만오천원이나 하려나 싶었는데… 그리고 그냥 민증 새로 발급 받으면 자동으로 바뀐 이름 되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니. 올해는 파니 생일이 주말이라 소녀시대 데뷔일에 민증 발급 받았는데 이름이 안바뀌어 있는거임… 그래서 부랴부랴 찾아보니 별도로 신청을 했어야함…ㅎ.ㅎ.ㅎ. 다시 내년 소녀시대 20주년 기념 민증 발급 받는다…^^^
혹여 개명 신청 할 일이 있다면 전산상의 신고도 잊지 마시길…★
그래도 나는 한글 이름은 그대로라서 은행이나 여권이나 뭐 자잘하게 다 새로 발급 받을 필요는 없어서 추가적으로 번거로울 일은 없어서 다행이다.
새로운 나로 태어난 것을 기념하여 이곳에도 글을 남겨 봄.
차차 메인페이지랑 꾸며야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